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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머글들이

친한 친구랑 친한 오빠랑 셋이서 얘기하는데
내가 비포부심 가득차서
론리로 3사 1등했다고 주장하니까
두 명이서 3사 1등했는데 왜 우리가 모르냐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노래 들려줬더니
모르겠다고 하다가
함께 밥을 먹으려해도 니가 없구나~
후렴 나오자마자 둘 다
아~ 알겠다면서 그래서 뿌듯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론리때 그 오빠는 군대에 있었는데
아이돌 관심 없는 사람들이
노래를 들으면 들어봤던 노래라는 걸 기억한다는게
그것도 2년된 노래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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