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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종인이 보고나니 곰돌이 기운이 솟아난다

주말은 끝났지만 종인이 웃는 얼굴 보면서 한 주 마무리 할 수 있어 안심이 된다
움츠러든 모습 너무 마음 아프고 걱정했는데 어제 현지팬분들의 응원과 사랑 니니도 느꼈는지 웃기도 하고 초롱초롱한 눈으로 양손 모으고 선배님 공연도 감상하고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너무 고맙고 감사해
진짜 종인이가 웃는 순간 걱정이 사라지고 행복했어 움츠러들지마 항상 그렇게 행복하게 웃는 니가 보고싶다 종인이 인어들 쫑나잇해 다음주는 더 기분 좋은 한 주가 되었으면 좋겠다♡


추천수1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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