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감성터지는 시간이라서 그럴 수도 있는데 눈물 나...
뭔가 연습생 때, 가장 힘든 시기에 애들이 소원 담은 편지 띄워보낸게 돌아온 느낌같음
그리고 그 소원들이 이루어져 있는ㅠㅠㅠㅠ
개인적으로 이번에는 애들 본인들의 이야기를 하는 노래였으면ㅠㅠ
사실 만세 때 애들이 했던 구애가 이루어진 러브스토리도 보고싶긴함!!
근데 해시태그에 #Love #Letter 이렇게 띄어쓴게 걸린다....
정규라고 스케일 크게 나누는거 아님?
+계속 떠오르는거 적을래! 애들이 학창시절 좋아하던 아이가 있었는데(만세)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그 찬란할 학창시절을 내던지고 지금의 위치까지 올라가서 다시 돌아오는... 그런데 저런 편지는 주로 다시 돌아올 때 안에 답장이 들어있으니까 그 답장에 아이들의 노력에 대한 인정과 이루어져 있는 소원들이 들어있을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