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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해'라고 했던 것도 걸림+내 궁예

잠깐 나의 청춘을 뒤로 했지만 다시 너의 앞에 나타난 나의 모습을 '기대'하라는 느낌이 드는건 왤까ㅠㅠㅠㅠㅠ그리고 자꾸만 저 편지는 예전에 띄운건데 지금 저 안에는

"잘 하고 있는걸까"
"이대로 가다가 데뷔는 할 수 있을까"

처럼 막연한 질문들에 대한 답장이 와있을 것만 같달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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