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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마음은 큰데 ..

결혼할 나이가 되면 자신이 느끼는것보다
주변에서도 결혼할거냐? 라는말을 더 잘 듣게 되는데..
당장 결혼 할 사이가 아니더라도 다른 친구들 처럼
저도 지금 남자친구가 너무 좋기때문에
자랑하고싶고 가족들한테 보여주고 싶은데
우리집은 부모님이 따로사시니까
그 자체로 안좋아 할수 있다는 생각에
말도 꺼낸적도 한번도 없었고
그래서 더욱 보여주기도 꺼려지네요..
지금은 진짜 결혼할 전제로 만나는건 아니지만
그냥 자랑하고 싶고 소개해주고 싶운맘이 큰건데
요즘 그런 문제들로 혼자 힘들고 괜히 우울하고
괜히 남친한테 짜증도 나고 그래요...
사긴지는 8개월 됬는데 갑자기 이런얘기를 꺼내면 싫어할까봐 겁이나네요
분명히 좋아한다면 이해해준다고 하겠죠..
언제쯤 이런얘기를 해야되는 걸까요 ..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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