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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멀어서 아침에 체력소비 쩔거든

일찍일어나는것도 있고
원래 내가 잠이 많은데 요즘은 셤기간이다보니 잠까지 더 줄여서 자주 존단 말이야
근데 학교들어와서 만든 친구가 있는데 걔가 좀 독설..? 직설적인데 나 진짜 맨날 퍼자는 애 취급하고 그럼
나도 인정하는데 내 사정 1도 모르면서 맨날 쳐잔다 이런식으로 말하는거 조카 싫어 어쩌다 구오빠 얘기 나왔을때도 내 구오빠까지 개까고
근데 새로사귀게 된 애고 적어도 8개월은 더 봐야하고 고2때 같은 반이 될(확률은 적지만)수도 있으니까 조카 말도 못하겠음
나 안그래도 친구한테 버림받은 적이 많아서 소수정예로 노는데 학교에 친구가 없어서 좀 무리지어 다니게 된 건데 거기서 괜히 나댔다간 백퍼 아싸될거같아서 더 무섭고

아 참고로 학교 다른 동네임 기숙사도 아니고 심지어 산쪽에 있어서 오르막길 개쩔고 7시 20분에는 가는 마을버스 잡아야 7시 3~40분에 도착함. 마을버스타러가는데만 25~30분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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