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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까는 년들은 정상인 년이 없다.

와타나베 |2016.04.11 12:51
조회 115 |추천 2
대게 이렇게 자기보다 잘나가는 이쁜여자들을 까내리는 여자들은 
누군가에게 사랑받아본적도 없고 관심받아본적이 없는 인간들이다.
쿵푸팬더같이 뒤룩뒤룩 찐 돼지년이 인터넷에 여자연예인 악플을 다는거다.
자기보다 잘나가고 이쁘다는걸 본인도 속으로는 알고있지만 인정하면 지는것같고
그래서 기사가 뜨면 밑에 댓글란에 "흥..너무 과하게 밀어주네요 혹시 밑에도 대줫나?"
같은 _같지도 않은 헛소리들을 댓글이랍시고 달고있다.
이 쿵푸팬더같은 년들은 남을 생각하는 마음이라는게 존재하지않을것이다.
그렇게 아무와도 연을 맺지 못하고 

"여자들은 나이먹을수록 자기 좋아해주는 남자 만나는 게 좋은 것 같아요"같은 개소리를


네이트판에 끄적거리면서 자위하며 하루를 마감한다.


보통 이런 정신세계를 가진년들은 자기 위주로 돌아가는 세계관을 가지고있는년들이다.


모든게 자기 맘에 들지않으면 일단 내리까고 보는것이다.


30넘어서부터는 

이미 긍정적인 사회적 부류에서 낙오된 여자들끼리 페미까페같은 모임을 형성하며 연말 EVE나 무슨날 싱글파티에 서로 필수멤버가 된다.

그러나,  여자의 적은 여자라 했던가? 

이때부터 서로 다른 년이 좋은 남자 선보거나 잘될까 싶으면

흠잡고 트집잡기 시작한다. '남자가 생일인데 S급신상빽 정도는 해줘야지?' 식으로 자기주변에서 제일 시집잘간년들이랑 비교하며 다구리를 뜬다.

자기 혼자 낙오되는 처지가 될까봐 불안함과 질투와 시기가  만렙인 판다녀들에게는 의리와 내 편이란 없다. 페미지옥..... 적자생존....!! 

어찌보면 불쌍한 존재들이다.

이들에겐 친구는 없다. 동창 또순이가 잘되면 질투하고 까내리고 하하호호 자기위안을 일삼는다

그렇게 오늘도 차도녀인척 혼자 고상한척하며 족발을 먹고

"내일부터 다이어트 해야지..." 같은 개풀뜯는 소리를 내뱉으며 단잠에 빠진다.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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