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인 8개월 임산부인데요
지금은 전업이구.남편혼자 외벌이인데 한달에 200좀 못되게 벌어요.그래서 생활이 너무어렵고 앞으로 돈나갈곳도 많아서 돈도 모아야하는데. 애기낳고 첫돌지나고나서 어린이집 보내는 집들있나요? 그렇게 한다니까 남편이
모성애가없다.애는누가보냐. 밖에 나가고싶냐 이러네요.
첫돌 지나고는 좀 힘들까요? 친정엄마는 가게를 하셔서 바쁘시고 시어머님은 시골이라 차타고 1시간쯤 걸리는데 매일 봐달라고 할수도없고..
아침부터 어린이집 끝나기전까지 일하고 아기데려오고 그렇게 하려고했는데 첫돌지나고는 이른가요?
알바라도 당장뛰어야지 생활도안돼고.돈때문에 스트레스네요..
이른게 아니라면 남편한테 뭐라고 말해줘야할까요?
자기가 전업하고 애기볼테니 돈 벌어오라는데. 200이상으로 버는건 저도 힘들것같고..200도 힘들어서 일을하려는거거든요? 아무리봐도 맞벌이해야 할것같은데..
물론 엄마품에 있는것도 좋다지만 ㅜ먹고살아야하잖아요...돈은 남자가 관리하는거라며 생활비도 시원찮게 주고.제가벌어서 생활비를하고 남편돈으로 적금도들고 돈도모으고싶은데 지금버는 작은돈들 모아서 뭐할거냐고 그냥 애기나 보고있으래요..이렇게쪼달리면서 살기는싫은데 일은못하게하고. 돈을 더 벌어올순없고 환장하겠네요.
정말 이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