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백 뮤비 해석http://pann.nate.com/talk/325823177
난 왜 백을 볼때 저런 생각이 안들었는지...댓글 읽다보니 데스티니 뮤비 해석도 나오는데진심 소름 돋음. 그리고 데스티니를 들어보니 진짜 '이 비행기에서 나가'가 들려서 소름라로 자켓사진에 성종이 다리 물때문에 블러처리 된 것도 소름그리고 실제로 작곡가분이 의도하고 노래를 만든 건 아니지만 노래를 듣고 뮤비감독님께서 저렇게 소품하나 복선하나까지 만들어서 뮤비를 찍으셨다는 게 더 대단한 것 같음아까 이거보고나서 초록창 사이트에 다른 잉피 노래 해석도 다 쳐보고 있다는ㅋㅋㅋㅋ
이제부턴 빠심이 넘쳐흐르는 걸로 가져옴
"그 가수 그 팬"의 좋은 예
http://pann.nate.com/talk/326865724
누가봐도 '아 리더구나..'http://pann.nate.com/talk/326928395#replyArea
다른 성규의 글보다도 훨씬 인터뷰 내용같은 것이 많아서 읽다보니 진짜 성규가 지고 있는 리더의 무게감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준 글
호야가 대단한 이유http://pann.nate.com/talk/325438140
솔직히 호원이랑 난 동갑인데 자기 목표의식이 뚜렷하고 그곳에 정진하고 하는 게 난 너무 존경스러움
울림 선행http://pann.nate.com/talk/325399948
무개념 짹팬들이나 무개념 얼굴책 팬들은 이런걸 다 잊었나봄엔톡에서 거슬러 올라가보면 (그리고 어제 엔톡까지) 울림 좋다고 하는 인슲들, 인슲 부럽다고하는 타팬들 글도 많았는데 울림 코디, 매니저, 사장님까지 덕질한다고 얘기했는데 그때랑 지금은 뜻은 같은데 표현이나 주장이 서로 달라서 조금 안타까움
셀카봉 만질 줄 모르는 아이돌http://pann.nate.com/talk/326775527
ㅋㅋㅋㅋㅋㅋㅋㅋ존웃난 이때부터 판에 들어왔었어서 이 베톡을 봤었거든ㅋㅋ올만에 보니까 반가웠음ㅋㅋ
아무튼 다들 월요일 잘 보냈니?또 일상 열심히 보내고 주말에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