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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대겐네 어쩔수없다



내가 데려다 키워야겠어






포인트는 이유는 알수없(?)지만
남의 옷 입은 것같은 치명적인 귀여움이랄까
누가 우리애기 치수 안맞는거 입혔니
고맙다 내가 고마워서 눈물이 차오른다ㅠ엉엉
세상에 귀여움이라니 이런 다시 없을 귀여움이라니ㅠ


추천수1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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