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훈아♡
스물 세번째 생일 축하해
너의 생일을 다섯번째 맞으면서
가끔 힘들기도 하고 지치기도 했었는데
늘 착하게 웃고
늘 따뜻하게 쳐다봐주고
늘 예쁘게 말해주는
너의 행동 하나하나가
위로가 됐었고 힘이 됐으며
같이 웃게 되곤 했어
후니야
올해는 너가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중요한 해니까
더 차분하고 신중하게 그리고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자
그리고 다치지않게 아프지않게
늘 건강하자
사랑하는 훈아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