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맨날 재미있게 간단말임 이야기하다가 그 이야기 춤으로 막 따라하고 지랄하고있었음
오늘 올때는 시험검사예정 영화 이야기하고있었음
그런데 붐봐스틱 노래 이야기가 나온거임
내가 학교에서 줠라 조용한척 한단말임 혹여나 누가 날 좋아할지 몰라 ㅆㅂ
그래서 길 가다가 남동생하고 막 춤 추면서 개 쳐웃고 가고있었음 막 "강동원은 대충 춰도 잘 추는데 너는 왜 그냥 멀대새끼세요?" 이렇게 말하거나 "그럼 누나는 혹시 마카다스카 히포인가여?" 이런식으로 말 주고받고 지랄했었음
그런데 그걸 짝남이 본거임 ㅆㅂ 아니 나 ㄹㅇ 춤추다가 딱 눈마주쳐서 멈추고 남동생 데리고 옆에 있던 숲 단지로 들어감
들어가가지고 조카 땅 치면서 후회함 내일부터는 니새끼랑 안간다고 씨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ㅜㅜㅠㅠㅜㅠㅜㅠㅜㅠㅜㅡ
조ㅈ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