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넌 움직이는것 하나
행동하는것 하나 말하는것 하나
그 어느것에도 소중하지 않은게 없었어
너라는 사람을 안 이후로 너는 내게
세상이 되었고 전부가 되었고 삶이 되었던거야
자존감이 낮은건지 자신감이 없는건지
늘 항상 자신을 깍아내리며 비하하는 네게
너의 자체가 소중하다고 모든게 의미있다고 한 말들
조금의 거짓말도 가식도 없는 내 진심이였어
우리가 살아온것에 비하면 너는
아주 잠깐 내곁에 머물러 있었지만
이렇게 좋은사람이 나에게 와준것 만으로
나는 충분히 행복했고 감사했어
넌 절때 작은사람이 아니야
누군가에겐 미소를 짓게해주고
누군가에겐 행복을 느끼게해주는
아주 의미있는 사람이야
이제 부디 니가 쓸모없는 사람이라며 자책하지 않았으면해
니가 어디에있든 무얼하든 난
보이지않고 들리지않는곳에 있어도 널 응원할거야
그 어떤것과는 비교가 안될 내 소중한 사람
항상 빛을 내며 좋은길만 걷게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