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복잡미묘한 감정듦
조카 엑콘 가는 새우젓들이 한 명 줄었구나 할렐루야ㄹ 이번티켓팅은 조금이나마 수월하겟구나..
라는 기쁨의 감정이랑
탈퇴설이랑 열애설까지 같이 버틴 동지애, 애증같은거 느껴져서 좀 슬프기도 함.
그리고 걔네한텐 엓오가 어쩌다 가끔씩 꺼내보는 졸업앨범같은 존재가 되어버릴꺼 아님..? 걍 어쩌다가 가끔씩 추억회상하는 대상으로 변해버린다는게 참 술픔...응..그냥 그렇다고..
여기 애들은 탈덕안햇음 조켓다..조카 내주변엔 에리가 한명도 없어서 너희들이랑 이렇게 떠들면서 덕질하는게 내삶의 낙임ㅎ 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