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공부에 소질없는거 깨닫고나서부턴 내 인생은 짧고굵게 스펙타클하게 할 거 다해보고 죽자란 심보로 이것저것 다해보는중 조카 인생이 즐거워 ㅋㅋㅋ 처음엔 부모님도 엄청 반대하셨고 누구하나 응원해주는사람없었는데 지금은 부모님도 내가 행복해하니까 뭐 부족하면 말하라하시고 예전보다 엄청 웃음많아졌다고 좋아하심 지금은 친구랑 일본여행 계획중 가서 한 4개월정도 일본에서 알바하고 있다 올거고 물론 어떤사람은 저렇게 막사나하고 한심하게 볼진 몰라도 남에 눈치나보면서 살고싶진않더라 진짜 내가 행복해야 사는게 맞는길이라 생각해서 이렇게 사는거고 너네들도 꼭 공부쪽만아니라 적성에 맞는일 찾아서 전문적인일해도되고 공부가 소질이면 공부열심히해서 하고싶은일 찾아도되고 길은 많으니까 다 힘내자 나도 사실 별거 없어 ㅋㅋㅋ 난 내가 행복한걸 우선시해서 살고있는거라 내일 행복하고싶으면 다쓰고 빈털터리가될지도몰라 거지가되든 부자가되든 다 웃으면서 행복하게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