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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진짜 혼란스러운데

꿈이 가수야 지금 보컬 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난 입시가 아니라서 대학을 목표로 하진 않았거든? 따로 공부쪽 학원은 다니지 않고있어 근데 미래가 불안해서 학교에서는 가수가 꿈이라는걸 숨기고 심리쪽으로 생기부를 채우고있어 솔직히 음악에 올인하고싶은데 입시가 아니니까 장래희망에 음악치료사라고 적어놓긴 했는데 가수가 되지 않더라도 음악을 계속 하고싶은데 음대를 준비하면서 부전공을 심리로 하는게 맞는걸까 아님 지금처럼 학교에서는 심리쪽 대학을 준비하고 학원에서는 가수를 준비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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