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좀 잘그려서 화가가 되겠다고 설레는 꿈을 꾸던 애도 오랜만에 연락해보니깐 포기한지 오래라고 예고는 무슨 일반고 갔다하고 내 꿈은 연예인 간호사 이런 꿈이었는데 어느순간 그냥 밥벌이는 되는 직업이 꿈이 돼버렸고.. 내가 생각하던 세상은 진짜 알록달록하고 동화같은 세상이었는데 현실은 그저 경쟁만 죽도록 하는 세상이었음 참혹하다 내일은 학교가네 내일도 멍하니 하루를 보내겠지
그림 좀 잘그려서 화가가 되겠다고 설레는 꿈을 꾸던 애도 오랜만에 연락해보니깐 포기한지 오래라고 예고는 무슨 일반고 갔다하고 내 꿈은 연예인 간호사 이런 꿈이었는데 어느순간 그냥 밥벌이는 되는 직업이 꿈이 돼버렸고.. 내가 생각하던 세상은 진짜 알록달록하고 동화같은 세상이었는데 현실은 그저 경쟁만 죽도록 하는 세상이었음 참혹하다 내일은 학교가네 내일도 멍하니 하루를 보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