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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

ㅋㅋ |2016.04.14 14:36
조회 35 |추천 0

예를 들어, 평소에 아무 문제없던 사람이 어느날 갑자기 행동이
이상하고, 뭔가 불안해하는 걸 직감할 때
평소에 아무 문제없었는데, 별일 있겠어? 라고 본인 직관을 무시하고
합리화할 때가 있다. 이러면 나중에 이 사람에게 살인을 당할 수도 있다.
그만큼 인간의 직관을 믿어야 할만큼 중요하다.

 

1. 이 직관을 정치에 적용하자.
한 명 국회의원의 수행비서, 운전기사, 각종 운영비 포함해서 1년에 8~9억을 쓴다.
국민 혈세가 본인 뒤치다꺼리 하는데 쓰인다.
이러니 거만함(내가 누군지 알아?)을 버릴 수가 없다.
상식적으로 이런 인간들이 서민을 이해할까? 국민 경제를 이해할까?
저런 기득권을 포기 안 하는데도, 저 돈 쓰면서 열심히 국가를 위해서
일할 거야(합리화)라고 생각하는 바보는 없을거라 생각한다. 이게 바로 직관이다.

 

2. 경제 민주화를 주장한 김종인의 재산이 88억. 난 이 노인이 금수저 집안 인건 알았지만.
이렇게 재산이 많은 줄 몰랐다. 저 돈도 모자라 비례대표하면서 국민 혈세를 받겠다고?
금수저 집안 출심이 늘 야당에서 주장하는 부자 털어서 중산층, 빈곤층 먹여 살리겠다고?
이 말을 믿니? 있는 놈들이 서민을 이해할까? 재래시장은 가지도 않고 거기 음식은
먹지도 않을 인간들이 유세하면서 억지웃음 지으며 음식 먹는 모습이 보기 좋데?

 

3. 이들은 세계의 산업구조가 어떻게 재편되는지 다큐멘터리도 안 보나 봐?
돈이 순환하는 구조(재원)를 생각한, 학자(김종인) 라면 넓은 시야가 필요한
공약을 하는 게 아니라
우릴 뽑아주면 기업 유치하겠다는 말은 단순히 표를 노린 공약 아닌가?
노령 연금 30만 원? 재원은?
이런 말을 하는 정치인의 수준을 믿니? 난 절대 안 믿는다.
10~20년 안에는 한국의 대기업도 다 망할 수 있다. 그만큼 산업구조가 급변한다.
그저 고리타분한 대기업 털어서 중소기업 먹여살릴 생각만 하니?
이런 유치한 얘들 말을 믿니?
미래를 보고 산업구조 재편, 그에 따른 교육정책을 바꾸지 않고, 정책 결정에
말꼬투리만 잡고,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하는, 국회에 오지도 않고,
문재인처럼 본가 양산에 내려가서 손자나 돌보면서 혈세는 다 받아 가는
기득권 국회의원이 사라지지 않는 한 대한민국 미래는 없다. 

 

4. 북한이 쉽게 전쟁을 일으키지 못할 거라 믿는다. 전쟁의 명분도 없다. 그런데
북한이 공격하면 제일 먼저 타격을 입을 곳이 서울, 경기인데, 여기 유권자는
야당이 주장하는 거처럼 퍼주는 걸 좋아하는 모양이다. 한국도 먹고살기 어려운데
협박하면서 삥 뜯는 북한을 퍼주자? 참 우려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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