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남준이는 화보촬영까지 가서 혼자 놀고
멤버들과 어울리는 걸 싫어하는 것 같다라는
글을 봤는데
물론 ㅇㄱㄹ인걸 알고 있지만 정말 그렇게 느끼는 이삐였다면 혹은 이렇게 조금이라도 생각해본
이삐가 있다면 말하고 싶다.
남준이는
옆에서 지켜보고 있는거야.
가만히.
무관심이 아니라.
정말 신경쓰고 계속 빤히 지켜보고있어.
어쩌면 이런생각을 들게해
남준이는 행동이 조심스럽다.
자기도 어쩌면 행동하고 말하고
싶어질때도 있겠지.
하지만 가만히
나는 리더다.
나는 이끌어야 한다
이 팀을
이런 생각을 강하게 가지고 있는거 같아
지켜보다가 아닌건 아니다.
좋은건 좋다며 격려해주고 칭찬해주는 남준이
정말 7명을 잘이끌고 여기까지 끌어올려준
너무나 고마운 존재 남준이
너무 고맙다.
남준이는 생각이 많은 아이야
이삐들도 느끼지?
여러가지 무게의 짐을 안고
어떤 많은 생각을 할지
상상을 못하겠어
그걸 또 리더라고 혼자 썩힐 생각하면
금방이라도 눈물이 나올 것 같아
남준이를 본다면
너가 최고야
넌 꼭 필요한 존재야
지금도 잘 하고 있어남준아
부담은 덜어
우리가 있잖아..
라고 이야기 하고 싶다.
남준이 뿐만 아닌 방탄이들 모두
서로서로 의지하는
같이 가는 사이로 쭉..
활동해 주었으면 좋겠다.
고생마 방탄아
짐은 잠시 내려놓아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