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ㅅㄷ) 진짜 사담인데...

오늘 무도에서 젝키 게릴라콘서트 했다는 소식을 밤에야 들었는데..되게 기분이 이상하더라구..ㅜㅜ막 옛 생각도 나구..그 시절이 그립기도 하구..기분이 묘해ㅠㅠ혹시 나같은 웅녀 있니?ㅠㅠ팬질은 젝키에서 끝날줄 알았는데 어쩌다 민석이를 알게 됐는지...ㅋㅋㅋ나~~중에 몇십년이 지나고 민석이도 이렇게 오늘을 추억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뻘 생각을 해봤어..암튼 웅녀들 슈나잇해ㅎㅎ
추천수1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