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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애들 컨셉 궁예

우선 애들 이번에 더블 타이틀은 확실해ㅇㅇ
하나는 완전 밝고 설레는 그런 컨셉이고 다른 하나는 소년이 처음으로 사랑의 아픈 맛을 느끼게 되면서 남자가 되어가는 컨셉일거라고 봄ㅇㅇ

러브가 있고 레터가 있는데 정황상 편지는 고백할 때 곧잘 보내니까 처음에 말한게 레터
그리고 자연스럽게 러브는 뒤에 말한 컨셉으로 나오는거지!
내일까지 기다려봐야겠지만 우선 지금까지 나온 사진들 중 정한이랑 석민이 표정이 약간 구슬퍼보이고 비오는거며 등기대고 음악 듣는 모습은 전형적인 사랑에 실패한 케이스인거지

한편 세수를 하는 명호, 목걸이를 편지봉투에 넣는 원우, 커피 내리는 민규, 반지 고르는 승관, 선물을 들고있는 지수, 풍선을 들고 해맑게 웃고있는 지훈이는 그 모습이랑 대조를 이루면서 좋아하는 사람한테 고백하기 전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이번에 누구하나 빠짐없이 멋지고 사랑스러운건 확실한 팩트!!
추천수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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