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엑소 괜찮게 보던 학원 같이 다닌 남자애가

만우절에 그 일 터지고 나서 나한테 톡 왔었음.

같이 학원 다닌 애고 12기 앨범 들려줘서 걔 엑소 괜찮게 보던 앤데

톡으로 "우는 거 아니지?" "마음 너무 아파할 필요 없어"라고 보내줘서

고마웠음.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