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지나 몇년후면 정말 오늘도 블락비랑 함께 한
의미있는 날들 중 하나겠지
우여곡절 많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잘 버텨와줘서
정말너무 고마워진다
비비씨들도 낙지들도 마음쓴일 여러감정 느낀 일들
이젠 좋은 일들만 생각하고 슬픈기억 떠나보내자
근데 난 블락비가 장난감말구 우리주인이였음좋겠다
단체활동 위주로 활동해서 애들 원하는것만큼
더 인지도 쌓고 지호말고도 고루 이름 날렸으면하네
오늘까지 수고많았고 앞으로도 함께해
많이 정말많이 사랑하고 사랑해요
좋아하는 만큼 내 힘은 강하지 못 해서 마음만큼
안될때도 있었지만 내 마음은 꾸준합니다
고맙고 미안해요
비비씨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