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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팬의 의식의 흐름

예전에 누가 내 최애물어보길래설마 내가 최애가 있을까 고민을하기시작했음처음엔 그래 내 입덕원인 지분 대주주인 성열이를 떠올림흑발의 청초함과 예능감성열이만큼 예능에서 웃긴애 못봄. 몇년전 식초바나나를 잊지못해나는근데 그러다가 아잠깐 성규.  규오빠ㅠㅠㅠㅠ존댓말로 그렇게 빈정댈수있는 사람이있을까ㅠㅠ게다가 목소리꿀이잖아요 ㅠㅠㅠㅠㅠ그러다가 솔로1위영상들과 노래들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가면서그래 일단 그 노래나 다시듣자 이러면서 주섬주섬 컨트롤이랑 데이드림만 있는 리스트만들어서 들음ㅋㅋㅋㅋ또 그러다가 아잠깐 우리 남친의정석 나무ㅠㅠㅠㅠ또 나무 고음들이랑 예쁜말들이 떠오름으엌그러면 아 호워니오빠ㅠㅠㅠ오빤 그냥 상오빠 내가 누나였어도 오빠라고불렀을듯재채기때가 떠오르면서 호드립도 생각남재채기가 떠오르면 짱똥도 생각남내가 정말 그런천사도 본적이없어 정말 으헝헝하고웃는웃음소리가 들리는거같은기분이들어서 그냥 나도 그러고 웃음순간 장천사 부농머리때가생각나면 쫑 부농머리송혜교시절이 떠오름그리고 쇼타임에서 김성규물먹였을때가 떠오름ㅋㅋㅋㅋ그러다가 쇼타임을생각함과 동시에 쇼타임때 미친비주얼을 보여준 명수가 떠오름이상하게 요즘은 엘코해제란 말을 자주안쓰던데 갑자기 명수의 이중성 엘과 김명수의 상반되는모습들이 떠오르고 요즘 노래에서 고음자주나오는 명수목소리가 환청처럼 들림..그러면 다시 이성열로 돌아옴..최애같은거없다고ㅠㅠㅠ몰라ㅠㅠㅠㅠㅠ한명이떠오르면 나머지멤버들동시에다떠오르는데어떡해ㅠㅠㅠㅠㅠ하누가제일좋냐고 물었나 중생나는 겁나 인피니트가 좋아 인피니트는 하나야!!!내 최애는 인피니트라거!!의 반복임.
추천수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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