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가려고 했던데가 팬들도 많이 가져가고 자기들도 나눠주고 해서 전단지가 없다는거야 ㅋㅋㅋㅋ 그래서 처음 가본 동네에서 지도 하나에 의지해서 왕복 1시간 넘는 거리를 걸어가서 받아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알고보니까 이제 막 개장한 곳이더라고. 사실 치킨도 안 사면서 굉장히 눈치보였지만 어쨌든 전단지 들고왔고 애들 너무 이쁘다 ㅠㅠㅠㅠㅠㅠㅠ
왕복 1시간 넘는 거리를 걸어갔다오다니 예전의 나에게선 찾아볼수 없는 모습인데
이게 바로 덕질의 힘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