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에 한 여행관련 그룹에 가입 되어 있는데 그룹용도가 여행이라는 특성상 항상 끊임없이 게시글이 올라옴
그러면 가끔가다 여행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는 사람들은 (ex. 항공기 비행기나 면세품..등등) 실수로 잘못된 글을 올릴 수 있는거아님?
근데 그거를 상대방 기분 안나쁘게 ~이렇게 하면되요! ~이렇게 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라는 댓글이 달면 좋지않음?
물론 다 그런식으로 상대방 기분 안나쁘게 다는 분들이 대부분이지만
근데 유독 초 치는 종족들이 있음 말투에서 부터 사람의 인간미가 없고 인공지능 말투임. 그러면서 되게 사람을 돌려서 깜
진짜 둔한사람은 못 알아 차리겠지만 나같이 눈치 빠른 사람들은 진짜 재수없게 보임 그렇다고 말을 또 그렇게 하냐고 반박을 하면 나도 똑같은 격이 되기 때문에 가만히 있음
웃긴게 그래서 그런 댓글들을 종종 보면 그 사람 페북을 들어감 그러면... 진짜 말이 안나옴 되게 사교성이 좋은 사람들 페북은 막 화려하고 사진도 이쁘게 있고 타임라인 가보면 막 친구들이 막 자기 태그해서 웃긴거나 일상 같은거 공유하고 그러는데
내가 말하는 사람들은 전신거울에 상반신만 후레쉬키고 찍은 사진이 있다던가
되게 화질 구린데 자기 방 컴퓨터 의자에 앉아서 얼짱각도로 찍은 사진이라던가 아니면 이상한 애니..? 같은 사진들 있고
타임라인엔 다른 사람들과의 소통이 없고 좋아요도 1개 아니면 없는게 사실 더 많음 그리고 체형도 진짜 엄청 뚱뚱한거 아니면 말름...
웃긴건 여자분들 중에서 내가 말한 사람들은 잘 찾아볼 수도 없고 남자가 대부분임 진짜로....
사실 나도 남자이지만 그런 남자의 비해 잘 꾸미고 다님 패션에 관심도 많고 혼자 여행도 자주 다니고 친구들하고도 자주 만나면서 관리하면서 살고 있는데 저런 부류의 남자들은 진짜 은둔인 스타일이 너어어어어무 많음
웃긴간 저런 남자들이 여혐여혐 거리면서 자기위로 하고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니깐 소름이 돋음
같은 남자로써 왜 그럴까 흔히 말하는 진짜 상대방 비꼬는거를 위안삼아서 자기들이 가진 분노나 그런 화를 푸는 사람들인거같아서 더 짜증남
같은 일반남자분들 욕먹이는거 같고.
그냥 짜증남 진짜로 기사댓글에서도 여혐있는 남자들도 짜증나고 그냥 남을 빌미로 삼아 자신의 화나 그런 분노를 푸는 사람들 진짜 꼴 뵈기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