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안녕하세요 시험 끝나고 심심해서
톡 보다가 글 써봤어요
이 글에 한점 거짓도 없음을 말해 드리며... 시작하죠ㅎ
ㅎ 요즘 살빼고 후기 같은 것 올려서 톡 되던데요
저도 한번 시도나 해볼려구요~! ㅋㅋ
아마 이 사진을 본다면 옛날 친구들이나 주변인 들이 많이들 놀랠것 같네요ㅋㅋ
제목은 거짓말 아녜요 저 정말 심하게 괴롭힘 당했었어요 총 3~4년 ? 그치만 이젠
무관하기에 용기 냈어요 왕따 , 괴롭힘으로 힘드신 분들은 제게 문자 주십시오
010 7188 9004,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맘에서 쓴 번호니 장난 치지 않으시길
글좀 끝까지 봐주세요...ㅎ)
ㅋㅋㅋ 음... 초등학교 때의 모습들 이에요 그리고 현제의 사진이에요 (고2) 용기 내서
올렷어요 욕하지는 말아 주세요.. 못생긴거 아니깐 ㅋㅋㅋㅋ
그리고요 지금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겻답니다
목소리가 너무 이쁜, 거짓말로 인해 떠나보냈던ㅠ
그 애와 정말 잘 해보고 싶구요 방법이 어긋 났었지만 지금의 저의 맘은 진심입니다.
그 애와 영화도, 그 애와 제 첫 키스도 보고싶고 또 해보고 싶습니다
이글이 톡이 된다면 또 저의 고백이 성공 한다면 장담은 못드려도 한번
고백해보고자 합니다 격려좀 해주세요 그애의 이니셜은 ' s a ' ㅎ
그저 저의 본 모습만 한번만 이라도 좋으니 보여 주고 싶어요 '그 애' 에게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