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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내가 좋아하는 짝남이랑

이번주부터 같은 학원 다녔단말임
그런데 학원에서 걔랑 마주치는건 오늘이 처음이였음 하필이면 옆자리여가지고
계속 눈치보고
그래서 아 날 이상하게 생각하겠지하면서 우울하게 엄마랑 밥 먹을때
엄마가 엄청 웃으면서 나한테 말 해주시는거임(짝남 엄마랑 우리엄마랑 엄청 친함)
짝남 엄마가 날 마음에 들어하시고
막 우리엄마한테 짝남이가 날 좋아하는거같다고 하시고ㅋㅋㅋㅋㅋ
재미있으신분임
그런데 짝남이 피아노 겁나 잘 친단 말이야
취미로 치기도 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하는말이 짝남 엄마가 짝남이 학원에서 돌아와서 막 웃으면서 내 얘기를 그렇게 하고 기분이 들뜬상태에서 방에 들어가서 피아노를 노래까지부르면서 치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통화하면서 말해주셨다고하시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엄청 좋고ㅋㅋㅋㅋㅋㅋ 웃음나고 그랬음
하 싯팡 기분 개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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