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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잊지말자 우리

우리 같이 한창 뛰어놀고 공부도 하고 수다도 떨고 했을 평범한 학생들이었을텐데 지금 생각하면 아직도 마음이 아프다.. 그때 집에서 뉴스에서 실시간으로 중계하는거 보고 얼마나 안타까웠는지 몰라ㅠㅠ 벌써 이게 2년이나 지났네. 그 학생들이 보지 못한 빛 우리가 책임지고 부끄럽지 않게 빛내주자.

REMEMBER 140416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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