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학생분들에게는 우리가 지금도 보내는 이 시간이 정말 간절했을거야 그건 물론 그 학생분들의 가족분들 그리고 많은 친구들과 주변 사람들 그리고 학교 선생님들까지 모두가 잊을수 없는 큰 상처임에도 불구하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겠지 가볍게 여기지 말자 그저 글만 올리는게 아니라 정말 마음속으로 그분들의 심정을 이해해보고 헤아려보는 그리고 추모하는 마음을 갖는 그런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
#PrayForSouthForea
#REMEMBER_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