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익명라고해도 안할 사람들은 이상한 글 안씀..
아니 썼다고쳐도 뒤늦게라도 양심에 가책을 느끼던가 자기가 한 행동이 부끄럽다고 느껴져 글삭하던가 함.
이게 보통사람들의 패턴임.
고소 당한 악플러들 변명처럼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랬다느니 몰랐다느니.. 실수였다느니.. 하는 변명 하잖아?
한번은 실수라 치자.
그 후에는 실수가 아닌 고의라는거..
자신이 한 행동이 익명에 가려져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저러는 사람들..
나중에 자식을 낳으면 다 부모 따라하게 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