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너무 당황스럽고 뉴스 볼 때마다 생존자가 줄어드는게 죄책감 들고 그 상황에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내가 너무 한심했음 추모곡 들을 때도 눈물나고 오늘 학교에서 수업 중에 묵념 시간 잠시 가졌는데 진짜 너무 슬프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