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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건 터졌을 때

너무 당황스럽고 뉴스 볼 때마다 생존자가 줄어드는게 죄책감 들고 그 상황에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내가 너무 한심했음 추모곡 들을 때도 눈물나고 오늘 학교에서 수업 중에 묵념 시간 잠시 가졌는데 진짜 너무 슬프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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