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살릴 수 있는 확률이 있었고 대처가 빨랐다면 전원 구조도 될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차가운 물 속으로 점점 배가 가라앉는 걸 보고만 있을 수 밖에 없었던 그 참담한 심정을 진짜 말로 다 표현이나 하겠냐 시발 평생 가슴에 못 박혀서 우리 아이 살릴 수도 있었는데..하면서 평생 괴로워하시겠지
솔직히 살릴 수 있는 확률이 있었고 대처가 빨랐다면 전원 구조도 될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차가운 물 속으로 점점 배가 가라앉는 걸 보고만 있을 수 밖에 없었던 그 참담한 심정을 진짜 말로 다 표현이나 하겠냐 시발 평생 가슴에 못 박혀서 우리 아이 살릴 수도 있었는데..하면서 평생 괴로워하시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