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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놓친 건 진짜 부모들이 피눈물 흘리는 부분

솔직히 살릴 수 있는 확률이 있었고 대처가 빨랐다면 전원 구조도 될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차가운 물 속으로 점점 배가 가라앉는 걸 보고만 있을 수 밖에 없었던 그 참담한 심정을 진짜 말로 다 표현이나 하겠냐 시발 평생 가슴에 못 박혀서 우리 아이 살릴 수도 있었는데..하면서 평생 괴로워하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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