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도 아닌, 통상적인 의미만으로 추모를 하고자 하는 바가 아닌 그저 잠시라도 오늘 이 날 만큼이라도 잊지 않고 기억하자는 의미에서 추모하는 거지.. 물론 개개인의 의견이 다를 수도 있고 충돌할 여지가 다분할 수도 있겠지만 악의적인 의도로 추모하는 것도 아닌데 굳이 싸워가면서까지 서로를 끌어내리려 해야 하나? 정말 진전없는 싸움인 것 같아
누구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도 아닌, 통상적인 의미만으로 추모를 하고자 하는 바가 아닌 그저 잠시라도 오늘 이 날 만큼이라도 잊지 않고 기억하자는 의미에서 추모하는 거지.. 물론 개개인의 의견이 다를 수도 있고 충돌할 여지가 다분할 수도 있겠지만 악의적인 의도로 추모하는 것도 아닌데 굳이 싸워가면서까지 서로를 끌어내리려 해야 하나? 정말 진전없는 싸움인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