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틀전에 용돈을 24000원을 받았음
근데 어제 반티,과자에다가 21000원을 씀
(원래 돈 막 펑펑 쓰진 않음. 반티 때문에)
남은 돈 은 3000원. 게다가 지금 교통비도 간당간당함
난 지금 aa반바지가 절실하게 필요함
근데 이게 4월 14일~ 5월 13일 까지의 용돈임.......
5월1일에 교통비 주시고.
아빠는 용돈 필요하면 더 달라고 얘길하라는데
솔직히 용돈받은지 이틀만에
'아빠. 용돈 부족한데 더 주시면 안될까요'
카면 날 용돈 펑펑쓰고 돈관리 못하는 애로 볼꺼아니야..
용돈도 줄이실거 같고...
언니가 바지를 사달라고 엄마한테 부탁해둔 상태인데
나도 그냥 은근슬쩍 얹혀서 같이 살까??
그러면 엄마가 허락해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