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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바지 사야되는데 엄마한테 허락 맡는법 좀

ㅇㅇ |2016.04.16 22:17
조회 68 |추천 0

내가 이틀전에 용돈을 24000원을 받았음

근데 어제 반티,과자에다가 21000원을 씀

(원래 돈 막 펑펑 쓰진 않음. 반티 때문에)

남은 돈 은 3000원. 게다가 지금 교통비도 간당간당함

난 지금 aa반바지가 절실하게 필요함

근데 이게 4월 14일~ 5월 13일 까지의 용돈임.......

5월1일에 교통비 주시고.

아빠는 용돈 필요하면 더 달라고 얘길하라는데

솔직히 용돈받은지 이틀만에

'아빠. 용돈 부족한데 더 주시면 안될까요'

카면 날 용돈 펑펑쓰고 돈관리 못하는 애로 볼꺼아니야..

용돈도 줄이실거 같고...

언니가 바지를 사달라고 엄마한테 부탁해둔 상태인데

나도 그냥 은근슬쩍 얹혀서 같이 살까??

그러면 엄마가 허락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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