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비1111111뱅크에서 언급했듯이
데뷔할때부터 1위할줄 알았다는데..
데뷔곡 잘 안된 후로 잘나가는 데뷔 동기들을 보며
천천히 가도 될거라는 마음을 가지는게 쉽지 않았을텐데
지금까지 그런 마음 가지고 여기까지 올라온거 보면 참 대단한 비투비
항상 느끼지만 정말 본받을만한 사람들임
나중에 멜로디된 사람들 다 한마음 한뜻으로 그땐 왜 너희들을 몰랐을까 라고 외치지
나도 마찬가지고.. 그래도 지금이라도 비투비를 알아서 참 다행이야
매일매일 나 웃게 해줘서 고마워 비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