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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2012년 앙콘 디비디 보고있는데

진짜 감회가 새롭다....성규의 짙은 아이라인도 오랜만에 봐서 반가웠고 무엇보다도 다들 풋풋해...4년전인데 지금이랑 느낌이 달라....

 

진행하는것도 지금이랑 좀 다르게 떨림? 그런게 느껴지고 (지금은 그냥 팬들도 가수도 능구렁이)

헤어스타일은 진짜 시대 타는 것 같다....4년전일 뿐인데 지금 보면 어색한 머리가 많음ㅋㅋㅋ...

지금과 다른 풋풋함이 너무 좋다ㅠㅠㅠㅠㅠㅠㅠㅠ막 첫번쨰 콘서트 한달 반만에 공연한다하는것도 귀엽고ㅠㅠㅠㅠㅠ 그냥 모든게 감격스러워하는듯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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