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일단 난 이삐 맞아!
근데...사실 내가 두탕뛰거든...
내가 하나 뛰는쪽은 방탄이랑 연관이1도 없을정도로 말한번 썩어본적없고 방송에서 만나도 상받을때도 방탄이 인사하고 고개숙여 가고 이런거 말고 전혀없어 심지어 가요대1전 같은곳에서 제작년인가?바로 옆에 있었는디 말 한마디도 안했구
근데 어그로는 진짜 잘꼬여 판에서
응원봉색이 비슷하다 무슨루프다 하고 그럴때마다 난 사과해야하나 사과받아야하나 부정해?사과해?이도저도 못하고 솔직히 두탕뛰는거 힘들어 진심 많이
보통 덕질비용2배로 들고 사건터지면 편도 못들고 투표도 하루는 방탄 하루는 또 한쪽 이렇게 해야하거든
진짜 두탕뛰는게 힘들다 느껴질때 가끔 둘중하나를 탈덕할까 생각도 해.
그걸 다 지금까지 감당하면서 까지 내가 방탄을 좋아하는 이유가 뭔지 알아?
진짜 힘들어서 어디가서 말도 못할때 혼자 속앓이 할때 방탄하고 그 한팀 보면 아 내가 얘들때문에 죽지못해 살지....
하고 내가 인생에 살아가는 목표인거 같아.
솔직히 내나이때 나같은 고민 안하는 이삐도 없을거야 공부너무 힘들다 죽고싶다 하기싫다 대학어디가냐
그렇게 힘든데도 지금 열심히 살아가는게 울애들때문인거 같아.
힘들려고 덕질하는거 아니잖아 행복할려고 하는거지
내가 세탕을 뛰면 뛰었지 탈덕은 안할려고 안하고 싶어 안해 절대로
이삐들도 힘들면 살아가는 목표를 만드는거도 좋을거야. 사람마다 목표는 다르니까 특이해서 내가 이상한건가 생각은 안해도 되.
아 마무리 어떻게 하집....어...
이삐들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