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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는 그래도 아직 여려 이삐들

상처도 잘 받고 여린 애야.
근데 이삐들이 상처주면
많이 힘들거야.



웨이보 1000일도 그렇고
자기 제주수니인데 명동가서 그런거 보고 좀 그랬다는 댓글 보고 조금 그랬어.
애들 팬싸나 행사도 대부분 서울에서 했고
정국이가 많은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곳은 서울이었거든.



그리고 천일은
우리가 애들 축하해 줄 일이고
애들끼리 축하 할 일이지
애들이 우리에게 축하해 줄 일은 아니잖아?

이거 보고 마음이 너무 아팠어.

우리가 정국이 힘들때 버팀목이야.
우리 정국이 예뻐해 주고 보호 해 주자.


우리 여린 막내,예쁜 막내 지켜주자.
그게 우리가 할 일이잖아.



이건 홍대에서 정국이가 사진 찍어주며 돌아다니고 정국이 트윗 올라왔을때 쓴 글 같아.
읽었으면 좋겠어서..

추천수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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