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온스 때도 혼자 고민하다가 조심스레 얘기 꺼냈는데 가격 얘기 나오자마자 빡구 맞고 못갔는데
이번 콘서트 날짜가 시험 끝나는 바로 그 주 주말인거야 개 꿀이지... 그거 용기내서 이번이 진짜 마지막이라고 빌어서 엄마는 생각해본다 하셨는데
이번 4월 모의고사 ㄹㅇ 그냥 좀 괜찮게 봤네 생각했는데 내가 반에서 1등이라는거ㅠㅠㅠㅠㅠ 그래서 그거 씀 드리면서 엄빠한테 콘서트 제발 진짜 엄청 열심히해서 중간고사도 잘볼테니까 한번만 보내달라 해서 기적적으로 허락받으뮤ㅠㅠㅠㅠ 아 설레 미칠 것 같아 이삐들 5월 7일에 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