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에다 계란넣고 끓였는데 다끓이고 보니까 노른자만 반만 익은거임 어차피 난 노른자 안먹어서 잘됐다 하고 건졌는데 애가 탱글탱글하니 귀엽길래 시발 뭔 병신같은 짓거리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물에 헹궈서 갖고 놀았단말이야
이지랄하면서 애들한테 사진찍어서 보내고 막 자랑함.. 조카 쪼물딱거려도 안터지길래 손바닥위에서 튕기고 지랄하다가
시발 저렇게 카펫에 터짐 시발 노른자자국 안지워져 미친 이거 어떡해 얘들아 나 엄마한테뒤질듯 시발 시발 도어ㅏ주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