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저는 위너 팬인데
요즘 네트판안들어오다가 너무너무 말해주고싶어서?
이렇게 타팬임에도 불구하고 와봤어요!!
일단 전 고3인데
어제 토요일 자습 아침 9시부터 오후6시까지 풀로 달리는데다가 비도오고 나른한탓인지 저빼고 애들 다 자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잠오고 해서 음악들을려고 하는데
멜론에 블락비 노래가있었어요!!
신곡인 toy ㅠㅠ
눈감고 가사에 집중하면서 노래듣는데
완전 눈물날것같고 진짜 어떻게 장난감을 저런식으로 표현하지 싶었어요 너무 감동이엿다는 ㅠㅠ
블락비 멤버 모두 대단하지만 그중 지코가 진짜 프로듀스 소리듣는 이유가 있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역시 블락비라는 소리가 어울리는 그룹ㅠㅠ 짱짱맨
진짜 흥해라 블락비 ㅠㅠ ♥♥
( 타팬이라 다소 불쾌할수도 있는데 그냥 너무 대단한 그룹이란 말을 전하고 싶었어요 !!그리고 인터넷 잘안해서 말투 오글오글거리는감이 있을겁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