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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이야기ㅋㅋ

3월초에 기숙사(고딩) 모닝콜로 필쏘굳이랑 고 넣어놨는데
4월 촌가 샤워하는데 어떤언니가 필쏘굳 부르는거야.
누구 노래냐면서 좋다고 가사틀리면서 부르길래
대답할까말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샤워 끝날쯤에 조용히 "언니 bap요. 그리고 가사 너만을 원해 너를 볼 때 예요" 라고 말했음.
그 후로 그 언니 만날때마다 적극홍보 해서 영재 얼빠로 입덕후 지금은 젤로빠ㅋㅋㅋㅋ
덕질에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언니라 스밍부터 필수영상, 월투스케줄, 그리고 ㅅㅅ까지 다알려줌.
또 이런 언니가 아이돌에 빠지니까 주위 친구들도 관심가지기 시작 ㅋㅋㅋㅋ
안물안궁 이야기일수도있는데 그냥 뿌듯...ㅋ 너네도 이런경험 있니? ㅋㅋㅋㅋㅋ 같이 기분좋자 말해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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