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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태어난곳이랑 내가 태어나고 자란곳 이랑 외할머니가 사는 곳이랑

같음 ㅇㅇ 거기가 수도권이라 내가 방학때마다 엄마랑 덩생들이랑 손잡고 올라감 아빠는 집에 혼자있고 ㅇㅇ 지금생각해보면 왜 놓고갔는지 좀 미안한데 쨋든 며칠씩자고옴 지금도 그러고 ㅇㅇ 어느날은 초3 여름방학이였음 할머니댁에 가서 다같이 쉰세계랑 이뫄트가 붙어있는곳을감 ㅇㅇ 그날 쉰세계에서 조카 샤랄라 공주 드레스를 샀음 바로 착용하고 e뫄트에감 근데 전자기기 코너에 전자피아노가있는거임? 마침 나는 피아노 대회를 다니는 피아니스트의 꿈을 가진 아동이였음 그래서 미미구두를 신고 그 샤랄라 공주 드레스를 입은채 전자 피아노로 소나타책에있는것과 재즈책에있는것을 치고 암마는 그걸 동영상 찍고있었는데 조카 심취해서 치고 주위보니까 사람들 ㄹㅇ 구라안치고 20명넘게 모여서 보고있었음 ㅇㅇ 지금 고딩인데 저번 겨울방학에도 갔었거든 ㅅㅂ 근데 할머니가 쳐보라했는데 안침 그때생각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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