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5때 비오는 날이였음 그날은 검정색 스키니진을 입고있었음 학교를 마치고 집에 오는데 같은 라인 사는 소위말해 같이다니는 비에프가 있었음 (지금은 조카싸우고 거의 4 5년째 화해안하는중) 근데 그날은 걔가 조퇴를 하고 집에같이 못옴 ㄹㅇ 신이도와줬지 꼭 집 가까워지면 쉬마려운거 있잖아... 그래서 조카 빨리갔는데 어쩔수없더라 집앞에서 도어락 열자마자 주르륵 나옴 시발 ㅋㅋㅋ............
그리고 초 6때는 얘랑 다른 반이였음 그래서 집도 거의 따로간거같은데 여전히 비에프 였음 ㅇㅇ 그날은 비가오지 않았음 나는 그날 흔히말하는 치마레깅스를 입고 집에가고있었음 근데 ㄹㅇ 구라안치고 초5때 마렵기 시작했던 그 골목부터 또 마려운거임 그래서 조카 뒤도안돌아보고 뛰었음 어쩔수없었음 계단 올라갈때 이미 지림 시발 싸면서 걸을 순없으니 다싸고 계단 올라감 엄마한테 조카 혼나고 __가져와서 내가 다 닦음...
그리고 중2 수학여행때는 학교안에 안들어가고 바로 운동장에서 버스를 타는거였음 근데 체육복같은게 건물안에있으면 들어갔다와도 ㄱㅊ 했음 ㅇㅇ 하지만 난 그때 쉬가 마렵지 않았기때문에 들어가지않았고 버스에 탐 시발 근데 출발하자마자 슬슬 기운이오는거임 게다가 우리 지역은 중부지방이라 강원도까지는 3 4 시간 걸렸음 근데 어떻게 1시간 30정도는 ㄱㅊ 았는데 조카 도착 2시간 전부터 슬슬 미치겠는거 그래서 버스에서 울고불고 난리치다가 창밖을 봄 그날 비가왔는데 조카 우울해서 이대로 20분만 더 참아야한다면 밖에 달리는 차에 몸을 던지고싶어질거라고 친구한테 말하면서 혼자 조카 쳐움 ㅋㅋㅋㅋㅋ ㅅㅂ 쌤이 휴게소 더착해서 00이(내이름) 먼저 내릴거니까 내리지말라고 애들 다 막음 ㅅㅂㅋㅋㅋㅋㅋㅋ 쉬 싸는거 잿는데 46초동안 쌈 기분 좋아서 친구들한테 벨아 아이스크림 쏨 ㅇㅇ 그 뒤로 꼭 어디가기전엔 화장실 2번 이상 가야함 20년 가까이 살면서 (20살ㄴㄴ) 최고의 고통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