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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이삐의 새벽 덕질



먼저 난 새벽 되면 이어폰을 끼고 팬톡을 들어와서 이삐들 글 보면서 본싱어나 네벌마인드 아님 화양연화 인트로를 들어 그럼 막 가슴이 벅차오른다?왜 그런진 모르겠어...여까진 애들 사진봐도 느끼는거니까ㅇㅇ 그리고 영상을 찾아봐 새벽엔 애들이 했던 명언?같은거나 로그 같은걸 봐 그러면 내가 이렇게 생각이 깊은 애들의 팬이구나 난 방탄 없으면 어떻게 살고 있었을까 이런 생각도 들고 방탄이랑 이삐들은 벌써 내 삶의 일부가 아닌 전부가 되어가고 있구나 느껴 항상 고마워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다시 팬톡 와서 문과 이삐들 글을 봐 하나 하나의 별은 기억하지 못 하겠지만 그 별들이 박힌 아름다운 밤하늘은 기억해주겠지 같은 거 그럼 아까 영상 본 거 까지 합쳐져서 눈물 고이고 흐르고 막 그래 이상하게 이러면 정국이가 콘서트에서 운 게 생각나더라 그래서 아예 오열해 그 다음은....ㅎ

진지하게 쓰려 했는데 여기부턴 안 되겠다..ㅎ..ㅎㅎ...

그 다음은..ㅎ 새벽짤을 봐...ㅎㅎㅎㅎㅎ
예를 들어 망개가 미국 춤 추며 다리 쓰는 거?ㅎ
아님 복근까고 도는 거?ㅎ..하루에 한 번은 꼭 봐..ㅎ
이러고 진짜 자려고 누우면 아까 그 장면이 생각나고 막..상상하고...ㅎ..(맴매파티)..그래서 지각하고..ㅎㅎㅎㅎ아니 근데 이삐들도 솔직히 하루의 마지막은 새벽짤 아냐? 이런 겋ㅎ

아니 쓰다 보니 나 왜 음마꼈지...나 그런애..아...냐..!..이삐들..?..

횡설수설 했는데 쓰다보니 졸려서 그런 거니까 넘어가주길ㅇㅇ이삐들도 나랑 비슷하지 않음??응 미안 짜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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