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무리 생각해도 플레디스의 기획력이 이해가 안간다.

 


정규앨범인데 세곡이나 재탕해서 넣고 기승전결없는 트랙리스트 구성에 그 주제에 돈은 어찌나 밝히는지 2종

무슨 신인아이돌 정규앨범이 이렇게 날로 먹으려고 드냐
존1나 공들여 만드는 앨범 아니냐
가수한테나 팬들한테나 두고두고 회자되는 갓앨범이어야할판에
아무리 생각해도 노이해
이렇게 허접할거면 공백줄이고 미니앨범내면서 1년에 컴백만 네번씩 해라
성슥가 세븐틴뽕에 너무 취해 있는거 같은데 현실을 좀 알게되면 좋겠다.

추천수2
반대수8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