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힘든지 학교 삼년 다니면서 한번도 학교 늦게간적 없는데
올해 들어서 잦은 감기도 계속 걸리고
이제까지 한번도 장염 걸린적이 없는데
벌써 몇번을 장염에 걸려서 고생하고
애정결핍증 있던게 심해졌는지 고쳤던 손톱 물어 뜯는 버릇 다시 돋고
입술 관리 제대로 잘 했었는데
입술 다 뜯어버려서 손이고 입술이고 피로 물들어서 붉검게 변했는데도 계속 뜯고 있고
너무 힘들어서 스텐딩 달걀님의 little star 들으니까 뭔가 예쁨받는 것 같고
눈물이 나고 그런데
거기서 지민이 목소리가 계속 들려....
지민이가 커버해서 올려줬으면 좋겠다.
편안하게 눈 감고 지민이 목소리 잔잔하게 듣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