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화장품가게세일이라 지하상가에있는 한브랜드 매장에 팩사려고갔습니다근데 팩이 낱개로있는것도있는데 비닐봉투에 10개씩 넣어져있더라구요 그래서 낱개로된거 몇개집고 종류별로사고싶기도했고 제 피부에 잘맞는 팩도 투명한비닐이 아직 안뜯어져있는채로 있어서두리번거리니깐점원으로 보이는듯한 아줌마가 와서 뭐찾냐고하더라고요그래서 이거랑이거는 낱개로 안파냐고 물어봤더니판다네요 그러더니 이런거 잘안까준다고 하고 가만히있다가그러면서 이거 다른낱개로 되어있는거 사라고하질않나그냥 이왕사는거 10개다 사라는둥 약간 강매식?으로 강요하더라구요그래서 안사고 그냥나왔습니다보통 투명한 비닐까서 진열해놓지않나요? 낱개로 뜯은것도 중구난방으로 제대로 정리도 안되있고 접혀져있질않나;;시장도 아니고 억센아줌마처럼 손님한테 강매하질않나제가 백화점일한 경험이있어서 그런지 좀 그랬네요영등포타임스퀘어 토××리 직원관리 잘하시길
뽑아도 뭐 그런 자기관리도 안되는 점원데려와서 쓰는지..